[공식입장] JBJ 출신 김상균·켄타, 전격 듀엣 결성…공식활동 시작



[OSEN=정지원 기자] JBJ 출신 김상균, 켄타가 공식 유닛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김상균 켄타는 지난 7일 KBS 아레나홀에서 진행된 단독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공식 활동 계획을 최초 발표했다.

이후 7일 오후 7시 공식 팬카페와 공식 SNS를 개설하며 공식 활동명 공모를 알렸다.

김상균과 켄타는 이번 한국 팬미팅을 통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들은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상균 켄타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한 이후 프로젝트 그룹 JBJ로 데뷔했다. 음원차트 1위, 음악방송 1위 등 7개월 간 괄목할 만한 결과물을 거둔 뒤 지난 4월 30일을 끝으로 프로젝트 활동을 마감했다.

이후 두 사람은 듀엣을 결성해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스타로드, 후너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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